야간 편의점 근무 수칙
만든 사람: 밤빛서재
장르: 호러, 미스터리 · 엔딩 4개
대설주의보가 내린 1월 밤, 입주가 반도 안 찬 새 단지 앞 편의점 「꼬박마트」. 첫 야간 근무를 시작한 소담은 계산대 밑에서 점장의 손글씨 쪽지 「야간 근무 수칙 9조」를 찾는다. 그런데 아홉 줄 중 두 줄은, 잉크 색이 다르다.
새벽 3시 33분. 눈이 퍼붓는 밤인데, 어깨에 눈 한 송이 없는 손님이 문을 연다. "새로 오셨네요. 이름이 뭐예요?"
제한 시간 안에 고르는 선택, 진짜와 가짜를 대조하는 수칙첩. 밤은 한 번뿐이고, 실수는 되감기지 않는다. 규칙괴담 호러 라이트 · 다치는 사람 없음 · 한 판 약 20분 · 엔딩 4개(숨은 엔딩 1)
등장하는 가게·단지·회사·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. 그림: AI 생성(OpenAI) + 사람의 선별·연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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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루멜 — 고르는 대로 결말이 바뀌는 비주얼 노벨을 만들고 즐기는 곳